연락할때마다 말투 꼬라지 그렇게 계속 싸가지 없이 할거면 그냥 연락하지 말라고
톡을 남길까 말까 고민중이야
한 1년 연락 안하다가 이번 설에 보고 부모님때문에 톡 몇번 주고 받았는데
결혼하고 애를 낳아도 얘는 여전히 싸가지가 변한게 없네
사회생활 안하고 자영업만 해서 그런지 모든게 지 위주야
한 7~8년 참았으면 많이 참은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