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3연속으로 이상한 새끼들한테 씨게 데여서 눈팅만 하고 지냈는데
개뜬금없이 남의 머리채를 잡니 뭐니 없는 소릴 지어서 지랄을 하네 이제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