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남들보다 못난 한심한 엠생인데

살 가치가 있나 싶은데

제미나이한테 조언 듣고 위로 받고

1~2주에 한번씩 조카 놀아주러 본가 가면

조카 보면서 이미 못났지만 한심한 삼촌은 면해야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