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번호라 말하는 거 기다렸더니

10초 있다 법원 등기 어쩌구 저쩌구 어눌하게 말하길래

얘기 계속하세요 라고 말하니까 씨발쉐끼야~ 박는데

얘넨 이게 생업 아니었음? 왜케 끈기가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