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마요피뇨
2차 블알 앤 마불로 반반
3차 일품깐풍 후라이드 매드갈릭 고민하다가 일품깐풍 사옴.

일단 간장 냄새가 많이 나서 좀 기대감이 떨어졌음.
맛 자체는 좋은데
내가 기대하던 깐풍치킨에는, 멕시카나가 젤 잘맞는듯.
구운고추가 들어있는데
딱 먹을만한 매운정도.
치킨 한 조각 먹을때마다 같이 먹기보단
고추로 입에 매운 기 돌게 하고 치킨만 먹는게
딱 좋은듯.
같이 준 고추마요 소스도 먹어봤는데
고추 매운 기 때문인지, 솔직히 뭔 맛인지 모르겠음.
근데 치킨 찍으면 풍미는 더 좋아지는듯. 더 맛있어짐.

다음은 매드갈릭이다.
간장베이스 아닌것 같아서 기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