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추글 보고 내 얘기 같아서 공감 ㅈㄴ 되는데 솔직히 조리는 한시간 무지성으로 삽질하면 돼서 딱히 힘들다? 느낌은 없음 굳이 따지면 한여름에 솥 앞에서 열기 받아내는거랑 한겨울 새벽에 취사장 올라가는거
근데 씨발 매 주 3회 부식 상하차,칼질,청소 이 세개가 난 진짜 제일 힘들었다
검열이라도 오는 날엔 진짜 배수로 다 까서 때 다 벗기는데 허리 작살나는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