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분뒤 제목을 오늘 메벤단톡방 정모에서 무따기보고 무슨생각 들엇냐로 고칠 예정입니다



어제 일하다가 ㅈㄴ예쁜 모델같은 손님 보고 부럽더라 저렇게 태어난게  거의 최근에 알바하면서 본 1000명중에 젤 예뻣음  근대 알바인 나한테도 ㅈㄴ친절해서 ㄹㅇ 첫눈에 반한느낌?이어서 신기했음 얼굴이 계속 생각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