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타직업이 잠깐 쳐보고 우리 모두를 따잇했다고..?"

"..."

"...?"

"...!!!!!"

"그런거였나.. 내가, 아니 우리가 우리 스스로에게 한계를 지었던거야.."

"크윽 젠장.. 부술 수 있는 가짜 천장에 좌절하며 나는, 우리는 부수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았던 게지..."

"타직업이 잠깐 쳐보는 수준이 아닌, 몇 년간 나로만 했던 바로 우리 "진짜 나로"들이 다시 맘먹고 깎는다면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까..?"

"이때다 싶어 물어뜯는 메벤남들 전원 차렷. 이제 판은 우리가 주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