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메키 사건 터진거 3줄 요약하면

특정 패스 보상 2배 이벤트를했는데 게임사 실수로 모든 패스를 2배로 뻥튀기함

이로 인해 과거에 패스 현질한사람보다 2배의 효율로 보상받아감

이를 파악한 운영진은 이미 쓴 재화는 회수하기 힘드니 - 처리로 하겠다고 함




근데 이미 재화 써서 뽑아놓은걸로 쭉쭉 밀어놓다보니 2배 받은 사람과 안받은사람 격차가 생겼는데 이를 게임사가 방치하는게 꼭 어빌 레시피때 운영진들 메키로 넘어간 느낌이네

지금 메이플 운영진이 말은 많아도 던파나 메키보다는 확실히 잘하고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