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 노세 탑10은 제게도 정말 소중하고 즐거웠던 기억이었는데 이렇게 쪽지 받아보니 신기하고 재밌네요 ㅋㅋㅋ

연락이 본캐로 오셨던데...  얼마 주고 사시려고 한건지 정말 궁금하지만은 팔 생각도 없는데 묻는거 자체가 좀 실례인 것 같기도 해서 그냥 칼거절했음...
그래도 덕분에 간만에 크게 웃은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