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275까지 키우고 제네 해방까지 해둔 상태입니다.


당시 아이템 버닝으로 해방까지 하고 접었고, 이벤트 종료 후 장비가 사라져서
지금은 무기랑 엠블렘만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이번에 복귀를 고민 중인데,
이 상태에서 어떤 식으로 다시 시작하는 게 좋은지 감이 잘 안 옵니다.

처음부터 몇십만 원씩 바로 과금하고 시작하는 건 조금 부담돼서,
가능하면 이벤트나 복귀 동선으로 어느 정도 기반을 잡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요즘 루시드 버닝 같은 이벤트를 하던데,
이벤트만 활용해도 초반에 임시로 쓸 만한 장비나 복귀 발판 정도는 마련할 수 있을까요?

궁금한 건 대략 이런 부분입니다.

275 / 무기+엠블만 남은 상태면 보통 어디서부터 다시 맞추는지

바로 큰돈 쓰지 않아도 복귀가 가능한지

현재 이벤트만으로 어느 정도까지 커버가 되는지

이런 상태면 본캐 복구가 나은지, 아니면 이벤트 캐릭으로 먼저 기반 잡는 게 나은지

예전 메타 기준으로만 기억이 남아 있기도 하고..

정보를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긴 한데 머리에 잘 들어오질 않아서... 복귀 방향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