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부모님 돌아가셔서 발인 도와주고 화장장 같이갔는데
누나(6살추정)랑 동생(4살추정)이 웃으면서 젊은 여성사진들고있고 애아빠로 보이는 사람이 죽을상인거보고 맘 진짜 아프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