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서 깨달은건 입시 교육이고 나발이고 하기 전에 그냥 매주 책 한권만 읽어도 등급 올릴 애들이 한트럭이였단거임.
문제는 이게 매주 한권이다보니 단기간으로 효과보기 어려워서 결국 막 시의 배경이 ebs가 이지랄로 돌아감.
진짜 그냥 2>1가는건 오히려 책만 쉬는기분으로 장르불문 6개월 읽히는게 더 도움되긴 했음.
요즘은 잘 모르겠는데, 결국 종이에 적힌 긴 글에 익숙한애들이 시험 잘치는건 똑같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