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에 전길드에서 저거 몇 달 파티장으로 갔는데
진짜 이거보다 빡치던 보스팟이 없었음.
2018년에 공익게임 소리 듣던 시절까지 포함해서..


시간조율 카톡 쥰내 안 봄 = 스케줄 짜자는 이야기 나오고
3일 후에야 견적 나옴. 그나마 월간보스라 다행이지..

매 달마다 1~2명 탈주 = 구하기 귀찮긴한데 그럴 수야 있음.

시간 늦음 = 매 달마다 최소 15분 이상 딜레이됨

데카아웃해서 리트 = 1트에 깬 달이 없음
무슨 매 달마다 숙련도가 0에 수렴으로 초기화됨.

4페 알 폭파범 = 4페 끝나갈 때 설치기 사출기 끄라고
계속 말해도 거진 70%확률로 보상맵 진입 직후에 알이 터짐.


이제와서 돌아보니까 1달하고 해외유학 간다고 떠나신 분이
그나마 무난했던 것 같네..

검마가 비교적 스펙 낮아도 갈 수 있는 파티보스이고
월간보스라 사건이 더 잘 터지는 듯.
스펙 올라갈수록 메이플에 진심이 되는 건 맞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