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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8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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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밸패 방향성에 대한 추측![]() 이번 진캐챌린지의 결과를 참고했을 때 예상보다 밸런스가 전반적으로 촘촘한 편이라고 생각했고 (물론 일부 하위권 퓨딜의 경우에는 아니라고 생각할 수는 있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밸런스 관련해서 계속해서 말이 나오는 이유는 일부 직업(대표적으로 카데나,제로)의 고점컨과 평균컨의 격차라고 생각하는데요 메이플은 정확히 어떤 식으로 패치를 하는 지 모르겠지만 옆동네 모디렉터의 말을 참고하면 중간값으로 패치를 하지않을까? 정도의 추측.. 진캐챌의 결과값들이 고점을 판단하는 데에는 좋은 지표라고 보지만 그 직업을 대표하는 값이라고 보기에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장인들 간에 시행횟수 차이도 분명히 있을 것이고 심지어 허수아비에서조차 장인들 간에 유의미한 값의 차이가 나는걸 보면.. 그런 의미에서 김창섭 디렉터가 노이즈가 있다고 표현한게 아닌가.. 싶은데 어찌됐든 컨티 출시 당시에는 디렉터가 아예 평딜을 미는건가? 리레직업, 컨티직업이 나눠져있을 때는 어떻게할까? 싶었는데 리레랑 컨티를 아예 같이 써버리게 강제하는 패치를 보고나니 앞으로는 점차 극딜 비중을 늘리는 방향으로 밸패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 방향성이 한 직업 내에서 고점컨과 평균컨의 차이를 좁힐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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