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고 놀라운 기술에 서로 대화를 나누며 뛸 듯이 기뻐하다가
어느 순간 그런 대화 마저 사라지겠지
그리곤 각자의 세상에 들어가겠지 이끌리듯이
스마트폰이 처음 나왔을때와는 비교도 안 될 차가운 세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