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몰랐는데 뭔가 살때 1,2만원도 비싸다 생각이 들고,
게임에 10,20만원 쓰는것도 비싸다 느껴지고 있는데
부모님 용돈 드릴때는 20,30만원도 적다고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