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펄어비스는 joat같은 느낌이라 많이 까는 편이지만

검스퍼거 기질이 있어서 그런지 한때나마 검사는 정말 재밌게 했었음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지금도 내 나름 즐기는 편 같음

그래서 붉사도 예구했고 오픈런하려고 오늘 연차까지 씀

얼마 안하고 게임 종료함; 싯팔 연차 존나 아깝다


장점:
1) 그래픽 좋음, 이거 말고 딱히 느낀 장점이 없다 ㅜㅜ

단점:
1) 조작감

역대 최악의 조작감임, 전환이나 반응 속도 진짜 joat임

드립이 아니라 이새끼들 7년동안 게임 만들면서

정말 게임 안해봤나 라는 생각이 진지하게 들 정도임

2) 키
구르기 스탭, 특히 상호작용 이건 불편함이 아니라 불쾌함이다

게임하면서 ㄹㅇ로 헛웃음 몇 번 나왔음


좀 오래 하면 적응될 지 모르겠으나

게임은 재밌고 즐겁자고 하는건데

그걸 적응하기 위해 과정을 참아간다? 라는 생각이 든 순간 꺼버림

이거 적응하려면 꽤나 많은 인고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봄


총평:

붉은사막 대가리 쪽에 산업스파이가 있나?

일부러 회사 조질려고 하는거 아닌 이상 이런 결과물이 나온다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