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테 신망장이나 칠흑 같은 거 잠재값이랑 완성품 가격 비교해보면 
낀장장이 가정하고 스타포스 기대값의 1.2배로 산정해도 직작이 사는 것보다 가성비가 좋은데 
그럼 대체로 위험을 감수하고 직작을 하는 편임? 아니면 그냥 맘편하게 완제품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