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과 적으라고 하니까 생각나는건데 

처음 시작했을때가 생각나네요

처음엔 마르디아였나? 아케인이였나?에서 형이랑 같이 

키우면서 시작했었는데 그땐 지금에 비해 랩업하기가 참 어려웠더라죠.

그 플래시게임같던 메이플이 이정도로 성장하다니 정말 감회가 새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