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챌린저스 영상 보면서 다시 시작했고,

옛날에 할 때 는 돈 많이 박아가면서 하다가 이번에는 경험치 BM 이랑 극 최소로 해보자고 목표 잡고 했다가,

하스우 부터 시작해서 패턴 하나하나 다 뜯어가면서 공부하면서 트라이해서 솔로플레이로 다잡았어!

지금은 닉네임도 기억이 안 나는 사람이 무과금 컨셉으로 열심히 키우고 있다고 하니까(아마.. 노말 세렌 박을 때 였던걸로 기억함)

MVP 레드 블랙도 안되는건 재력이 그냥 모자란거고, 쉬운 길 있는데 어려운 길 로 돌아가는 한심한 짓 이다. 라고

얘기한거에 긁혀서 다음날인가 다다음날 바로 블랙 찍으니까 그 사람 월드리프로 넘어가더라..

솔직히 나도 재력 안되는거 맞고 조금 무리해서 찍은거긴한데, 뭔가 그 사람한테는 보여주고 싶었음!!
(지금은 지나고 나니까 그냥 무시할걸 하고 후회하긴 함 ㅋㅋ 그래도 290은 편하게 찍었으니 됐다 싶어!)

중간에 깐부도 마릿수는 절대 안 채우더니만 도망가고....
(심지어 중간에는 도저히 보스 못 잡겠다고 대신 잡아줘서 다이아까지 찍어줬는데.. 나쁜놈....)

길드도 처음들어간 길드였는데 열심히 한다고 길마님이 부길마 시켜주시더니 임시지만(챌섭 얼마 안남기도 했고)

길마도 맡아보고 정말 재미나게 즐긴거 같다에오.

다음시즌이 열린다면 진짜 누구의 터치도 안 받고,

정말 최소한으로만 세팅해서 챌린저스 미션 모두 다 깨보는게 목표야!

다들 긴 글 읽어줘서 너무 고맙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래요!!! X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