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2페

그간 이카노카 하면서 어느정도 짬좀 찼겠다 생각했는데
이번에 데티카링 쳐보고나서 착각이었다는 것을 자각함

최근 패치로 난이도가 많이 쉬워졌다는거 체감은 하는데 뭐가 문제냐면
본체 패턴은 그나마 보이니까 빠졌다 들어왔다 하면서 헤카테로 끊으며
대응이라도 할 수가 있는데 맵 바닥에 깔리는 가시랑 장판이...

근데 얘네 빠지면 쉬워지는걸 떠나서 뭐 없게 될거란 생각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