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방학에만 하던 시절에도 링크나 캐릭터 카드가 있어서
다양한 캐릭터들 위주로 키웠었는데

다시 돌아오니 캐릭터 카드는 사라지고
유니온이라는 시스템에 통합 됐다 들어서
약간은 뚱한 기분으로 찾아봤다가
너무 내 취향인 시스템이라 그대로 정착하겠다고 마음먹었던 게 기억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