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이라 사무실에 20명 좀 넘게 있는데
난 다이어트 중이란 말이지

근데 내가 먹고싶은 과자나 간식들은 마트에서 꼭 번들로 팜

그래서 점시시간마다 존나 먹고싶었던 간식들 한두개씩 사서
까서 하나 집어먹고 다 간식통에 기부한다..
아조시들 일 열심히 하면서 오물오물 하고 있는거 보면 기분이 쵸큼 좋아지기도 하고

내가 다들 돼지로 만들어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