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점유이탈횡령죄의 관점에서 바라보는사람이랑

인게임의 버리기 라는 행동은 당연히 소유권을 포기하는것 이라는 관점으로 보는사람들이 나뉘는거같네

전자는 아무리 버렸다지만 보조가 가격이 있는데 그걸 홀랑 가져가냐 현실에서 바닥에 120만원 떨어져있으면 그거 그냥 먹고 입닦을거냐 이런느낌으로 보는거같고

후자는 소파같은거에다가 폐기물스티커 붙여서 버리려고 내놓은거 누가 주워가도 어차피 이미 버린건데 가져간사람한테 소유권주장하는게 맞냐 이런느낌인듯



뭐가됐든 버린사람은 왜 잠금기능을 안쓴걸까?

메붕이들은 모두 무교템은 미리미리 잠금을 걸어서 이런일이 없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