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힘들게 만들면서 고생한 기억, 열심히 슬라임 잡으면서 렙업하던 기억, 엄마 아빠 몰래 열심히 모은 용돈으로 문화상품권 사서 캐릭터 꾸미는 캐쉬템(생애 첫 현질)을 샀던 기억…
추억의 게임이 아직 추억이 아니라 현실에 있어서 뿌듯하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