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루시드처럼 바라는 것도 아님
사냥하다가 화장실을 가든 사냥을 종료하든
사냥터를 떠나는 순간에 맵 전체에 있는 재화가
슈루룩 하고 빨려들어오면 좋겠음.

한번 쓰윽 회수하고 마빌가려는데
자꾸 설치기가 몬스터 몇마리 더 죽여서
그대로 가면 뭔가 찜찜함..

그 몇마리에서 조각나왔을까봐
진짜 가끔 그렇게 조각이 있음.

그래서 완전히 사냥을 멈출 때까지
사냥터를 떠나지 못함.

물론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지만
난 이게 생각보다 매번 느낌이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