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키우기 사태 터진 책임으로 본부장 해임된것같은데

우리도 메키 사태급으로 천억대 사고 터졌을때 우린 오히려 그사태가 리더급 경영 의사결정으로 인해 발생한 사고였는데도 그 책임을 밑에직원들 짜르는걸로 커버치고 위에 리더급은 다 살았음.

저때 아니어도 계열사 여기저기서 수백억 경영손실 발생하면 그때마다 밑에직원 권고사직 시켜서 해결하고 정작 그 사태 만든 리더십 그룹은 지들끼리 형님동생 ㅈㄴ 친하니까 안전한 사업부에 피신할 자리 만들어줘서 런치고

카카오도 홍민택이 곱창내놓고 직원들 보상 후려치고 홍민택은 유임 결정됐다던데 이딴거 보고있으면 강원기가 어디까지 저질렀든 최고결정자한테 책임지라는 패널티가 가는게 참 신기함. 그 엄정한 기준이 강원기 위로 이정현 강대현 그 사장단 레벨 본인들한테도 적용될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래도 우리회사에선 사고터지면 걍 밑에 사원들이 책임지는것밖에 못봐서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