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회사가 대부분 50대 60대 환경미화랑 경비, 시설관리 같은 직원 많은 회사인데

여태까지 그냥 공구리바닥이나 휴게실도 없이 지내서 환경개선 하라고 예산 줬더니

특정 인물이 가족기업 대놓고 수의계약으로 작년 12월 한달에만 수천만원 일감 줬다는듯,

수의계약 관련은 알리오에 공시대상이라 관련 자료에 다 나와있음...

진짜 어디까지 썩어빠진거야?

문제는 저렇게 했던게 내부에서는 기관 문화처럼 생각하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