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작년 여름 어셈블 쇼케였습니다
쇼케 끝나고 저녁 먹으러 가다가 누가 부르더라고요
"혹시 제 친구 아니냐"고 그러는데, 알고 보니 초등학교 때 친구였습니다
그렇게 12년만에 재회하게 된 것도 신창섭의 은혜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