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소파에 앉아 있는데 자리에서 잠시 일어났는데 내가 앉은 자리에 천원짜리 세장있는거임 그래서 다시 앉음… 주위에 아무도 없어서 (주운사람이 임자 마인드) 내가 쓱 주머니에 넣었는데
주머니에 빵꾸가 나있더라….
알고보니 내주머니에서 빠진 3천원이였음….
주변에서 내 모습 누가 봤으면 ㅂㅅ ㅋㅋ이라고 생각했을듯

라라키운다고 현실반영까지 돼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