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동안 쓴 노트북 최근들어서 시스템종료 한두달에 반나절정도만하고 상시로 켜뒀음
애가 요새 녹화도 제대로 못하고 위이잉거리면서 소리내길래 뒤질꺼면 빨리 뒤져라 라는 마인드였는데
안죽고 죽을랑말랑 계속 살아있길래 마음약해져서 다시 애지중지 써줘야하나 했음 근데
용량 좀 줄이니까 다시 빠릿빠릿해졌네 역시 이새낀 막굴려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