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오는길에 햄부기 시켰다. 

집가서 씻고 먹으면 딱맞겠다 싶어서 실속예상 35분 찍힌거 시켰지.

그런데 씻고 나와서 보니 예상시간은 55분이 되어있고, 웬 뚜벅이가 걸렸는지 여기저기 빨빨거리면서 돌아댕긴다...

보고싶다 내 싸이버거 후라이드 통다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