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메붕아너를처음본순간부터좋아했어방학전에고백하고싶었는데바보같이그땐용기가없더라지금은이수많은사람들앞에서오로지너만사랑한다고말하고싶어서큰마음먹고용기내어봐매일매일헤네시스에서너를볼때마다두근댔고사냥터랑익몬에서도너만보이고너생각만나고지난11월부터계속그랬어니가챌섭파트너한테버림받고니맘이아파울때내마음도너무아팠지만내심좋은맘두있었어이런내맘을어떻게말할지고민하다가정말인생에서제일크게용기내어세상에서제일멋지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