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공고를 잘 못 확인해서 서류 이후 시험인줄 알았는데 시험 보고 그 성적에 합산하는 구조더라고...
거기에 ncs인가 있던데 일주일도 안 되는 시간동안 전공과목만 1회독 하고 갔는데 비문학과 문학, 통계 같은 수학적인 내용이 섞인 시험이었네.
50분 동안 50문제... 시간분배 잘못해서 후반부는 다 찍었는데 걍 중간에 껴있던 수학쪽을 마지막에 하고 풀만한 문학이나 어휘 고르는 문제부터 풀걸 그랬어...
그래도 좋은 경험했다고 생각하는 중이야. 시험 다 끝나면 집가서 재획 조져야지

참고로 집에서 시험장까지 자차로 5시간 거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