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지인이 운영하는 매장에서 아버지 추천으로 주말알바하는데 그 지인이 너무 싸가지 없고 일처리도 멍청해서 (적당히 ㅈ같은게 아니라 아주 씨발 싸가지없음, 사장으로써 내려야할 오더도 잘못내리고 문제 생기면 지가 했던말 기억도 못하고 내탓으로 가스라이팅하고 지가 잘못했을땐 사과한마디 없음) 매주 진짜 들이받고 싶은거 아버지 생각해서 꾹 참으면서 일하고 있는데
계속 참으면서 일해야할까 아니면 그만 둬야 할까?

난 아버지를 너무 사랑하고 이 지인이라는 사람은 아버지한테는 친절함(전형적인 윗사람한테는 굽신 아랫사람한테는 막대하는 유형)그래서 내가 갑자기 관둔다고 말하면 아버지가 입장이 불편해질까봐 걱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