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편의점 타마고 샌드위치
아니면 마츠야 요시노야에서 규동 한접시(이때 채소 챙기기)

전철 패스 끊고 점심에 관광지 쇼핑 싹 돌리고
점심엔 장어 덮밥 햄버그 스테이크 아님 일본 가정식

또 돌아다니고 관광지 돌아다니다가
저녁엔 초밥 규카츠 이자카야

그냥 메뉴가 다 존나 달고 짜고 느끼해서
3일쯤 지나가면 김치 당기기 시작함
편의점에서 억지 셀러드 먹어서 채소할당 채우고 다니기
막상 채소 나와도 전부 절임채소 아니면 드레싱가득

제발 일본 여행다닐때 채소 챙길만한 것 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