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팬텀계정은 챌섭 2부터 깡통으로 키웠고 작년 여름 성수기전에 물값 존나쌀때(1500-1600 사이) 일때 4천억+다조 평단가 540으로 2.3만개 매수하고 시작 + 여름때 역대급 메소값 고점과 힘퍼매물의 레전드 공급대비 수요+이 효과로 타스탯 템, 특히 럭퍼의 뒤지게 싼 템값이어서 가능했다는걸 미리 얘기하고 시작하겠음
 
총결산은 1830억(템) /무료조각 2200개+5000개(550매수x5000)=275억+23억 아케인심볼+어센틱 123억
2250억+무기/엠블(미트라X) 320억=2520억 이 나옴

템 구매는 단기간에 급하게 한게 아닌 3일-7일 정도 기간잡고 비교 오래 해가면서 산 기준임

보조 240억(챌섭)

모자 227억

상의 51억

하의 46억

신발 200억

장갑 190억

망토 30억(관세)

견장 38억 (18-22 샤타 10억)

트왈마 91억

파풀마 45억 (관세)

오글링 45억 (관세)

탈벨  80억 (관세)

도미 65억

데브 85억

가엔링 98억

거공 90억 (잠재깡통>18성 샤타 47억)

마이링 95억 (챌섭)

마도서 40억 깡통>검환불

리레컨티 합 60억


정산이랑 과정보면 알겠지만 교불템+스타포스 운도 매우 좋은편이었고 메소값 저점+템값 저점+시간 두면서 천천히 구매+럭퍼 중저자본 말도안되는 템값 갭까지 겹쳐서 씹가성비 날먹으로 맞춰도 교불포함 2600억 언저리에 이템으로 헤이스트기준 템 8.6에 헥 7.7 노흉 칭호기준 106퍼로 3주전부터 솔플다님.. 근데 아까 10추글 뭔 작년  메소값 2천원 중반대일때 50지르고 3달 열심히해서 조각 1.1만개쳐박고 이제 노흉 각본다? 개소리라고 본다~다른글에 댓글단거까지 따라와서 터널시야로 겜한다고 개소리쳐하길래 내캐릭터 직접 들고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