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나는 퍼리코디(특히 고양이 쪽)에 관심이 많단 말임
닉도 그거 땜에 마련한 거고
흔한 취향이 아니다보니 어쩌다 이런 동지(?)를 만나면 말이라도 안 걸어볼 수가 없었음
(나한테는 추억일지라도 상대방 닉까지 까발리는 건 좀 그래서 가렸습니다)








이건 돌의정령 알파벳 이벤트 때 유니온로이드 획득 후 찍었던 스샷인 걸로 기억함
개인적으로 커미션 넣을 때는 이 두 캐릭을 커플로 설정하고 의뢰하는 경우가 있어서
그 적절한 배경을 여기로 삼기도...









이건 추억이라기보단 잊고 싶은 기억이긴 한데
이 일을 겪은 후로 AI그림 의뢰를 그만두었지...
동물적인 코디 하면 왜 거부를 하냐고 앞이 안 보인다는 녀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