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학창시절때도 있었는데 무슨 주제만 던져지면 자기가 관심 받고 싶은건지 말도 안되는 사실을 줄줄 읊어댐

그러다 친구들이 그건 말이 좀 안되는데? 라고 팩트 꼽으면 웅얼거리면서 넘어가고 그랬었음ㅋㅋ
성인되고 다 손절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