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장이 없었던 시절 자유시장
고상 좋은자리 먹겠다고 경쟁했던 추억..
유저들이 차린 상점을 하나씩 구경하던 맛이 있었다


매물 찾기 힘들때 '미네르바 부엉이'라는 캐쉬 아이템을 사용해서 
한번에 검색 할 수 있었는데 마음에 드는 매물이 없으면 부엉이만 날린게 아까웠다


직접차린 고상으로 이런저런 아이템을 올려놓고
판매된 아이템을 보면 되게 기분이 좋았던거 같다


스타플래닛 전광판에 올라가본 추억
싸전귀가 탄생한 곳이기도한데 스트레스도 많이 받던 기억이있다


플휠 시절 에반.. 이때의 미련을 못버려 아직도 하고 있지만
일루전, 플휠 쓰던 에반이 너무너무 그립다.. 나의 가장 큰 추억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