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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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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살다살다 요실금이 집을 지키네자다가 화장실 가고싶어서 새벽 5시에 깼는데
엄마가 어제 밤에 몸에 좋은 물 우린다고 한솥째 냄비에 물 만들다가 실수로 가스불 덜껐는지 내가 깨서 이상하게 탄내나서 부억가니까 바닥에 찻잎 찌꺼기 다 타고있고 물이 자박하게 증발 직전이더라 진짜 요실금아니고 그냥 설명하려고 편의상 말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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