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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01:21
조회: 146
추천: 0
길드수로 같이 하던거 좀 그리운데...나는 길마도 부길마도 아니었지만 시골의 적당한 규모의 10위권 길드원이었는데
수로가기전 모여서 방방뛰고 라이딩 타면서 길드에서 잘 몰랐던 길원들이랑 인사하고 친해지는게 재밌었어 그렇게 검마도 6인 길드 팟으로 가고 mmorpg에서 느낄수 있는 낭만과 감성을 가장 잘느꼈던 시절이었어 상위권 경쟁하는 길드는 일주일에 한번은 사람들 모이고 하는게 힘들고 스트레스받으니까 이해해... 그냥 한달에 한번정도 마지막 주 수로는 예전처럼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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