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줄 요약

  • 드랍률 계단식이라 한 줄 더 맞춰도 효용 그대로인 구간 있음
  • 그래서 “많이 줬으니 이득”으로 끝낼 문제가 아님
  • 결국 드랍 맞춘 사람 중에 손해 본 구간이 존재함

이거 말 계속 나와서 그냥 정리해봄


핵심은 간단함


드랍률 이거 계단식이라
구간 안에서는 아무리 올려도 적용값이 그대로임


예시 하나로 끝남


297 맞춘 사람 → 319.1
319 맞춘 사람 → 319.1


드랍 한 줄 더 맞췄는데
결과가 똑같음


그래서 이건


“그래도 많이 줬으니 이득 아니냐”
이걸로 볼 문제가 아님


그 논리면


조각 드랍 50%만 적용된 것도
그냥 “덜 준 거니까 손해 아님?”이 아니라
“이득이냐 손해냐” 자체가 의미 없어져야 맞음


근데 그건 또 싫어하잖아


결국 이 얘기의 핵심은 하나임


드랍률 맞췄는데
구간 걸려서 효용 못 받은 사람 있음


이게 문제냐 아니냐를 봐야지
이득이냐 손해냐로 퉁칠 얘기는 아닌 듯


이거 다들 그냥 납득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