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패와 창을 든 보병대형이 팔랑크스고
뭘 저렇게 타고 다니는 건 팔랑크스가 아닌데
뭔가 화려하고 커보이게 하려고 근본이건 뭐건 다 뒤지게 만들던 습관 또 튀어나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