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안좋은 쪽으로

12월 말 당시 챌3 칭찬 비슷한 말만 나오면 제네패스 아빠에 할아버지까지 불러내며 창렬 시즌이라고 공포감 조성 ㅈㄴ 심했음

챌3억까단 + 인벤 특유의 전체주의 성향이 겨울 내내 뿌리내린 끝에

몇몇은 아직도 챌3은 창렬 시즌이란 인식 박힘

+ 겨울에 유입들 멸종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