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발표보면 아이템 드랍률은 바로 적용이 아니라

에르다는 50% 하향
애르다 조각은 50% 하향
보스 장비템만 100% 적용 인데(나오지도 않는거)

단순히 아이템 드랍률을 낮추지 않고 이렇게 드랍률에 보정치를 조정해둔거임.

이렇게 하면 간단히 얘기해서 드랍템에 돈안써도 성장 재화(조각)는 어느정도 드랍되고, 반대로 말하면 돈 쓴 사람은 쓴만큼 효과가 없다는거임.(무려 절반으로 감소)
*디렉터의 변은 케릭터 성장 재화라 그렇게 조정했다. 뭐 그랬고 작업장 비슷한말? 얼버무린거 보면 작업장(?)의 조각 생산량을 좀 조정하려고 한거 같음

개인적으로는 애초에 RPG 가 PAY TO WIN 인데 왜 이런 보정을 하는지 방향성에 이해가 안가고.

변명이라고 한것도 작업장 조각 생산이 두려우면 그걸 잡아야지. 왜 풀드메 열심히 맞춰서 퇴근하고 평일 2소재하는 내 드랍률을 반토막 내는지?

무자본 유입이 필요하면 6차 전직후에 코어 1렙을 완화를 해주거나 그러면 되는걸 왜 돈써서 드랍템 뽑아논 사람들이 통나무를 매야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