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 우 안가리고
지방 지역 사회를 위해 직접 뛰고 노력하려는 일꾼이 아니라
걍 나이 5060먹고 노인정 가서 7080 어르신들한테
라면이나 끓여드려야 할 놈들이 차관급 대우 받고 싶어서
꺼드럭 거리거나 왕 노릇하려고 군림하려는 거 같음
여기 메벤남들 징징대는 건 귀여운데 쟤넨 걍 노욕 같음
선거철만 되면 교회 와서 광고 시간에 웃으면서 등록하고
선거 끝나면 열에 아홉은 안보임
평소의 한국이라는 말은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