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 ~ 챌섭을 해오면서 느낀 게 있는데

아이템 팔 때마다 느끼는데
본섭보다 싸면 팔기 싫어짐
근데 문제는 가격이 같아도 팔기 싫음.

어차피 본섭이랑 같으면
걍 본섭가서 팔지 굳이 여기서 팔아야하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걍 안 팔고 리프해버림

근데 여기서 문제가 또 있음
살 때도 마찬가지임

초반은 프리미엄 인정해서 가격 다 더주고 사는 편인데
리프 열리고 난 후로는
본섭보다 비싸면 본섭가서 산다는 생각임.

그니까 본섭보다 싸게 팔기는 싫은데
본섭보다 비싸게 사기도 싫음

뭘까 이 오묘한 감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