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으로 짜잘하게 돈번거에 기뻐하던 자신이 초라해진다...

분명 잘생긴 애들은 이런 푼돈쯤 하루 용돈으로 주는 여자를 만나고 있겠지...


그렇지 못한 나는 불장인김에 주식이나 마저 보러 간다...